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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

좀 더 다르게 그려보고 싶었지만 결국 또.. 그리고 혼돈이 와부렀다네. 블리츠 눈 정말 파란회색.. 반면에 밴딧은 어두운 갈색? 색감은 역시 처음부터 그나마 픽을 잘해야 보정할때도 용이롭다. /레식 너무 많이 그렸다. 이미 본진이 되어버린 이상 폴더에 파일수가 200개를 훌쩍 넘어부렀내.. 내 소소한 소망이 있다면 드로잉북을 내보는 것...

umf

얼른 여름이 오면 umf에 가고 싶다.. 한번도 빠짐없이 갔던 움프. 또한 맘껏 입고싶은대로 입는 날이다. 작년 umf에 갔을당시 바탕화면이 예거였지롱. 내가 봤던 dj중에 최고는 데이빗 게타와 데드마우스였다! 하드웰이 eclipse를 안 틀어서 조금 섭섭했지만:(  알레쏘는 그 당시 메르스때문에 겁이 났는지 펑크를 내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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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더럽게 못 따는 사람. 그림체가 어쩔수 없이 급격히 변한다. 즐겨찾던 맛집이 사라져서 슬픈 밴딧. /좋아하던 맛집이 다른 장소로 이전한다는 말도 없이 옷가게로 변했을때의 슬픔이란. 특히 내가 살던 동네에서 즐겨가던 가게가 많이 사라졌다. 옷가게가 되거나 카페로 변하거나. 맛집은 아니었지만 즐겨가던 레코드 가게가 있...

피자와 치킨이 먹고 싶어요

밥 안 먹었더니 당떨어지는 기분 처절하게 느끼는 중. 

hell o

커피 그만 마시고 싶다.. 그런데 커피가 없으면 못 버틴다. 기분탓이겠지. 어제 손그림으로 가득 채운 다른 사람의 크로키북으로 보고 반성했다. 작년에 샀던 크로키북을 아직도 다 안썼으니, 난 아마도 지금 까먹었을거야.. 

까먹었다.

나도 이와같이 데자인하는 법을 까먹었습니다. 사는 법을 까먹었어요. 

사심.

그렇다 나의 사심이 너무 들어가버린 것이다.뮤트야 힘들지? 앞으로 더 힘들어질거야.(뭐)정말 너무 쎄게 그려졌다. 제일 좋아하는 슬레지의 헤드기어ㅠ_ㅠ/작년 여름에 먹었던 뇨끼에서 깨진 조개껍데기가 나와서 빡쳤던 일이 생각난 오늘. 나름 동네 맛집인데, 수요미식회에도 나왔던 집인데 너무 했다.그걸 말했는데도 그렇습니까, 미안하다는 말뿐이고, 개선하겠다는...

in cafe

슬레지 없었으면 인생이 너무 고달팠을것. 오빠..(..)/이걸 쓰는 동안 앞테이블의 커플이 정말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고나. 특히 이 카페에서는 왜인지 커플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얼마전에는 내가 자주 앉는 자리에서 모니터를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어떤 남성분이 쪽지를 두고 안 가고 있는 것이다. 읽어보니, 그 자리에 사연이 있어서...

night

날씨가 조금이나마 풀렸다. 해도 그만큼 길어졌다. 내 자신을 사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하지만 나는 정말로 나밖에 생각 못 하는 것 같다. 너무 편협해..끼니를 못 챙겨먹는 날에는 24시 순대국밥집에서 보쌈정식을 먹고 집에 돌아갔다. 작년 겨울 열두시가 넘는 밤, 그 시간대에 계시는 아주머니분이 덕담도 잘하시고 나도 그랬었는데. 피곤한 마음...

memory.

유년기 시절, 잠깐 미국에서 지냈을때 자주 놀러가던 이웃집이 있었다. 어렸을때 뭣도 모르고 나는 집을 나가겠다며 나만한 여행용 가방에 내가 좋아하던 베개와 인형을 넣고 그 집 벨을 눌렀다ㅋㅋㅋㅋㅋ 내가 집을 나갔을때, 어머니는 그 집에 전화를 해서 알아서 잘 타일러서 보내라고 미리 부탁을 했다. 어쩐지.. 나를 거절하실 분이 아닌데! 라고 생각했던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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