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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을 보는 뮤트.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인지..' @오리건/이번주는 그림을 즐겁게 그리는 일이 없었다. 덕질낙서도 맨날 똑같은 것 같아.. 이렇게까지 많이 맹글인 장르는 매번 말하지만 너네가 처음이야./다음주 개강 너무 무서워.. 화이팅.

말좀들어

/오리엔테이션을 다녀왔다. 여전히 비슷했다. 열심히 해야지../학교앞에 분위기가 괜찮은 카페가 있는데 제작년 여름, 문지방 사이에 손가락이 끼인 뒤로는 안 갔다. 오랜만에 들렀는데, 정말 조심히 문을 열었다...ㅋㅋㅋ... /이틀전에 맹글인 저 낙서. 평소에 내가 호모냄새가 많이 나는 그림을 그리는게 못마땅했는지 한번 욕을 달던 러시아사람이 있...

레인보우식스 아웃브레이크 테섭을 했읍니다

이제 영영 닥선생의 이런 눈을 볼수가 없을듯/이틀연속 외주 마감 사수했다! 커미션도 얼른 완료해야되는데.. 흑흑.. /이번 주는 많이 돌아다니는 것 같다. 내일은 오리엔테이션도 있고, 학교 들를겸 출력소에 가서 일본존잘님께 보내드릴 간단한 그림책 견적을 뽑아봐야겠다.너무 오래 기다리셔서 죄송한 마음에 스벅 한정 텀블러와 아이스컵을 사놨...

마감이 연속 이틀째

설연휴동안 고향에 내려가서 동네 카페탐방을 했다. /소파에 누워서 아버지와 동계올림픽 경기를 보면서 작업을 했다. 하지만 이것저것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다보니 마감때 빠듯했다. 어머니께 좋아하실 만한 영화를 추천하고 같이 보았다. 오랜만에 어머니의 함박웃음을 들을 수 있었다. 그 영화의 배경은 2차대전인데.. 아무튼 어머니의 취향을 약간...

lovers

마냥 해맑은게 좋다/이제 팔부근에 느껴지는 통증은 이제 만성인가. 잘 자고 잘 먹고 좋은 생각을 하는게 답이겠지. 앞으로 이 팔을 쓸날이 더 많이 남아있는데 이러지마! /나는 전혀 마른체질이 아닌데 몇 개월간 살이 부쩍 빠져버렸다. 밖에서 사먹을 일도 없는데 말이죠. 살좀 찌라고 고기집 상품권을 받았다. 날 이렇게나 생각해주는구나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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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의 나는 왜 이렇게 외롭고 슬픈 사람이었을까. 그 슬픈 사람이 비밀스럽게 써내려갔던 글 조각들을 읽으면서 나는 울고 있었다. 도무지 내가 쓴 글들이라고 믿겨지지 않았다. 

오랜만에

가위를 눌렸다./이불 바로 위로 검은 색 삼각형들이 기하학적으로 떠다니고 있었다. 너무 무서워서 눈을 질끈 감아버렸다. 그날 여러가지의 꿈을 조각 조각 꿨던 것 같다. /두통이 어제는 말끔히 나았더니 오늘 저녁부터 다시 두통이 찌릿 온다. 아마도 스트레스 때문이겠지. 스트레스를 그런데 어떻게 안 받고 살지? 그게 가능한가??/그림을 그리는 일에...

스케이터보이

였을까 스모크는 /왜 갑자기 두통! 작업이 더뎌지고 화가 나서 스모크를 후다닥 그렸다. 전혀 연관이 없지만.

마트료시카

나물색 로씨얀 소파 뚠뚠즈이지만 강려크한 스페츠나쯔/딸기 프레지에 케이크가 너무 맛있다.. 연남동 에노하나 다들 얼른 가세요. 정말 맛있어서 눈물이 나옵니다. /커미션을 받고 있다. 영어로 메일 답변하는게 이렇게 수고로울줄은 몰랐다. 차라리 메신저가 나을지도 모르겠다. 이번에 처음으로 페이팔로 송금을 받아보려고 한다. /팔이 너무 아프...

흰 토끼를 안은 뮤트

슬레지 《흰 토끼를 안은 뮤트 》 , 제작년도 미상 , 13 x 19 cm , 해리퍼드 기지 소장.**정말 아무 생각없이 맹글인 레식 낙서. 다빈치 작, 흰 담비를 안은 여인 패러디./요즘 오른팔이 아프다. 헌데, 정형외과에서 엑스레이 상으로는 팔꿈치 뼈에는 아무런 이상도 없었다. 엑스레이 상으로 보여진 내 팔꿈치가 예쁘게 생겨서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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