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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dge

scottish/늘 생각하는 거지만, 일러스트레이션과 파인아트의 경계는 어떻게 설명될까. 자본의 논리? 비주얼 커뮤니케이션?몇년 째 회색지대에 머물러있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울타리에 아슬아슬하게 걸쳐져 있는 기분이다. /PC함과 욕망 간의 괴리감. 힘들다. 뭣하러 신경쓰냐고 하지만요. 지킬 앤 하이드가 되는 기분입니다.

s/m

(´༎ຶོρ༎ຶོ`)

단백질을 가장한

망치킬.저지르고 난 뒤에 여보 잘못했소 하는 슬레지./랴짤을 맹글여야 한다. 맹글이지 않으면 불행해지는 마이너 후죠.. 

위장이 잘 먹어서 기쁜 스피쯔낫쯔 미인조 리퀘로 맹글였다.. 픽서 써보고 싶긴한데 얼굴이 너무 건조해질까봐 못 쓰겠음. /요즘은 화장 안하고 선크림에 톰포드 뤼미에르만 바르고 다닌다. 대신 모자를 푹 눌러써요. 원래 눈가가 시컴해서 멀리서 찍으면 쉐도우 한 것 같이 나온다. 사실 쌍꺼풀이 없는 눈이라서 눈화장의 필요성 도무지 ...

리퀘: blitz bandit

슬레지뮤트다음으로 정말로 좋아하는 CP ! ! 닉네임은 가림./호두 식빵 구워먹고 행복에 겨워하다가 후회했다.. /기분이 항상 날씨와 온도 습기에 영향받다니 인간은 약하네요.

d a t e

2년전 낙서일지도.. 이젠 기억이 안 난다. 일어는 글씨를 쓴게 아니라 그린 수준이다.ㅎ/제발 얼굴 모델링 그만 좀 바꿔 유비감자놈들아 도대체 왜 그렇는거야../새삼스럽게 저는 제 최애컾이 너무 좋아요.. 평생 행복해야해 알았지 사랑한다 

스피쯔낫츠

skippy./편안한 붉은 색이란 뭘까/샤오룽바이 너무 맛있다. 크리스탈 제이드> 딘타이펑. 최악의 중국집은 런던의 차이니즈 레스토랑이었다. 딤섬을 먹다가 바로 뱉었다.

치아바타 먹고 싶워..

탄수화물 폭식하고 우울해진 슬레지?/집에 오면 야매요리사.. 그리고 빵 생각난다.. 마켓컬리에서 빵 6개 주문할 뻔.. 오 제발 탄수화물 작작/샐러드를 먹으면 뭐해 샐러드는 부무장일뿐이잖아..

mark 얼굴 절반씩

부연 설명: 엘리트 스킨에는 눈이 나오는데 정말 예쁘다. 눈안에 별빛이 담겨져 있다고 봐야.. ㅎ /지옥의 후죠시는 얼굴이 전혀 나오지 않았는데 애련한 기운을 풍기는 뮤트를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굴리고 싶었답니다. 3년전 뮤트 얼굴에 아무런 정보가 없었을때, 방독면을 위로 올리면 된다는 결론... 팬픽에도 여러번 그런 묘사가 ...

ㅋㅋㅋ.,.,

음 쭛/오랜만에 24시간 카페에서 밤을 새고 건너편 베이커리에서 브런치를 먹었다.. 브런치 메뉴 중 커피가 가장 맛있었던 건 함정./살쪘다고 정말로 들음. 작년에 비해 살이 붙었다고 들음. 아 정말 순두부랑 채소랑 오리엔탈 드레싱만 먹어야하냐고. 어. 그런데 오늘 하루 내내 간짜장면이랑 핫도그가 먹고 싶더라..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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