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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타.

그리다 말았고 애초에 스케치가 잘못 되어서 잘라버린. 몽타가 제대로 눈뜬거 그리는건 처음이었고 역시나 드로잉스러운 색감./내가 배워왔던 것들을 잊지 않으려면 끈임없이 떠올려야한다. 사물-본질-체험-성찰 또한 비非지식은 무지함이 아니라는 것. 새로운 시각으로 보려고 노력을 해야 비로소 무언가가 보인다는 걸까./마트에서 새싹채소를 사왔는데 잘 안 ...

잘 지냈으면 좋겠어

얼마전에 유기된 샴고양이를 봤다. 유기되었다고 생각한건 고양이카페에나 기타 sns에 동네이름(3개를 번갈아가며)과 고양이 종으로 다 검색을 해봤지만, 찾아달라는 글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프지 말고 잘 지내고 있기를. /쓰던 sns에 청소기를 돌려버렸다. 하지만 미디어란과 숫자는 계속 남아있네.. 끌끌..&...

처음으로 갔던 그 카페-다시는 가고 싶지 않다.

'거 아메리카노 한 잔 주문할게요.'/마법에 홀린듯이 크롭티 4장을 구했다. 다이어트는 망했지만 요즘 체중이 빠지고 있다. 그냥 입고 다니는데 편하다./몰래카메라에 관한 이야기라면, 외부인들도 많이 드나드는 학교 1층 여자화장실에 몰래카메라가 발견되었다. 당시 동기와 나는 그냥 어이가 없어서 넘겼다. 그 화장실에는 총 3번이나 몰래카메...

우-와

내일이 휴일이라니 /사실 무서운 꿈을 꾸었다. 나의 현실적인 고민들이 시각화되는 광경들을 막상 바라보니 정말 무서웠다. 그런데 오늘 마침 오른손이 살짝 저려서 더 무서워졌다. 개꿈은 개꿈이야! /엑스컴2 정말 재미있게 하는 중. 모드가 하도 충돌해서, (레식스킨을 씌우지 않으면 정말 그 겜은 나에게 의미가 없다!) 다시 재설치했더니 제...

(´༎ຶོρ༎ຶོ`) 

내가 오빠한테 할 소리야(´༎ຶོρ༎ຶོ`) /(´༎ຶོρ༎ຶོ`) 슬레지 너모 보고싶습니다 /마감을 끝냈다. 마감을 핑계로. 마감을 끝낸 핑계로 3일 연속 맥딜 똑같은 메뉴를 시켜먹었다. 다이어트한다며. 미쳤어? 

유령.

유리관 안의 오래된 청포도맛 캔디./글을 쓰는 일이 없어졌다. 재미있게 쓰여졌던 글 조각들은 어느새 과거의 것이 되어버리고 말았다./하루를 기록해보려고 해도 도무지 실천이 되지 않는다. 항상 비슷하게 흘러가니까 적을 이유도 없는 것이다. 조금이나마 기억에 남는 것들만 웃어넘기는 정도이다. /여름이 오고 해가 길어졌다. 그토록 바라던 여름이 왔는...

이지엔

KG-9이 아주 좋은 친구인건 알지만 생리중일때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이제 날이 부쩍 더워져서 여름이라는 걸 실감하게 된다. 올여름도 즐겁게 보내고 싶다. 즐겁게 살려고 노력은 하고 있다./이번 주에 할일이 너무 많다. 과제도 외주작업도 너무 많은데.. 하필이면. /허리가 뽀개질 것 같다. 이번 달은 무슨일로 제때 찾아왔을까? 자궁이가 지금 ...

최애캐를 못그리는 병에 걸렸다

최애캐를 그리고 싶은데 정말 못 그리겠어서 최애컾짤에 있던 슬레지 부분만 잘라봤다. 이 그림도 작년거라 양심에 찔리고.요즘 너무 성의없이 그리게 되고. 최애캐를 그리고 있는 동안에도 과연 내가 이 잘생김을 그리고 있나 자괴감만 든다./챔스 결승전을 봤다........ 동생이 리버풀팬이라서 너무 슬퍼했다. 내년에는 리버풀이 이겼으면 좋겠다. /갑...

사랑은 무엇.

빨간 책.일본 존잘님의 소설에서, 뮤트가 슬레지에게 빌려달라던 책이 이런 거였을까, 혹은 그 둘의.... 이후에 뮤트가 읽는 책이 이런 것이었을까, 상상하며 그렸다./빨간 표지의 책을 읽은지 너무 오래됐다. 핑크색 표지라면 하이데거의 강연과 논문 뿐./양송이를 꼭 사갈 것. 브로콜리 수프든, 양송이 수프(본체;)든, 파스타든.. 양송이는 마늘과...

방전

fook that /이번 주말에는 신기하게도 마감에 시달리지 않는다. 너무 신기해.. 갑자기 뭔가 붕 떠버린듯한 기분이다./아 오늘 너무.. 자괴감 들고 괴로웠다. 정신차려 내 자신 그런데도, 막상 축 쳐지지 않는 이유는 그새에 단련된걸까? 아니면 너무 안심하고 있는 걸까,,,,,,,,,,,,,,/며칠간 파스타+빵으로만 버티고 그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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