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4 05:30

유화 doodle/Work

물감을 마음껏 쓸 수 있는 기분이란 어떤 것일까.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을 덧칠을 하고 낭비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짠하고 나타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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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 스튜디오를 다니고 싶다. 체력을 기를 수 있지 않을까? 흥이 많아서 헬스장보다는 재밌게 잘 다닐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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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을 놓지말고 계속 실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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