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9 04:43

그간 한 일들. doodle/Work

후 상황이 야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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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의 바우하우스 전을 보고 왔다. 엘 리시츠키의 포스터를 오마주삼아 장난으로 카프칸과 글라즈를 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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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페이스를 유지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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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이의 체온이 너무 좋다. 내 손이 차가워서 미안해질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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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집으로 현생의 덕질은 이미 망했다고 생각한다. 현실에서라도 성공하자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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