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5 06:43

- doodle/Work

일주일은 항상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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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욕심보다는 악세사리를 사고 싶은 요즘. 실반지의 매력을 이제야 알게 되다니.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에는 해외세미나를 다녀오시는 부모님께서 항상 스와로브스키에서 무언가 사오셨다. 알반지라 다섯 손가락을 끼면 너클이 될 정도로.. 오랜만에 아버지가 사오신 헬로키티 귀걸이를 착용했다. ..몰라 아빠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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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갔지. 평소와 다른게 있다면, 데티2에서 엔그램만 몇십개 까고 아저씨, 언니 왜 자꾸 구린 것만 줘요?! 하고 흘러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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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는 수면양말을 신고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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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기대되는 걸.

덧글

  • 로그온티어 2018/11/25 19:01 # 답글

    어째 나이가 km/s 같은 느낌입니다. 해가 갈 수록 시간을 질주하고 있는 생명의 신비(...)
    + 저는 기모내복도 입습니다 (...)
  • 2018/11/28 07:5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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