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3 06:45

내가 더 고마워 24/7

케이드-6과 같이 (진솔한?) 감정을 드러내는 캐릭터가 좋다. 케이드-6 정말 잔망하니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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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테고리에 글을 적는건 오랜만인걸. 보통 찌끄레기 낙서와 잡다한 일기같은 것을 다른 카테고리에 넣으니까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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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fujo 친구를 알게 되었다. 격주간으로 보기로 했다<3 같이 다니는 학교에 fujo 친구가 있다는 것은 매우 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맛집에서 밥과 디저트를 한퀴에 끝내면서 덕질 이야기나 사는 이야기 논문(우울)에 관한 이야기를 하다가 같이 수업을 들으러 간다. 더 빨리 서로 만났더라면 좋았을텐데, 하고 아쉬워 하지만.. 소중한 친구를 알게 되어서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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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리퍼를 받은 다음에 아이펜슬까지 수납가능한 커버를 주문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흠.. 이거.. 이거 역시 가격이 저렴한 이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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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나기 잘하자. 여태까지 잘 해왔잖아.

덧글

  • 로그온티어 2018/11/23 07:30 # 답글

    좋은 캐릭터를 보면 힐링이 되는 것 같습니다.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캐릭터지만 캐릭터의 개심과 결심을 보고 되려 영감을 받고 삶이 변하게 되는 걸 보면 가끔은 캐릭터에 대한 중요성을 크게 느껴요. 그런 캐릭터를 만들어준 작가들에게 고마울 따름...
  • 2018/11/28 08:0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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