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9 22:33

분홍 소파 doodle/Work

급조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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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도 공감하지 못 하겠다. 무조건 반론을 생각하게 된다.. 
명쾌히 해답을 줄 수 있는 이론이 필요한데 그 철학가들이 살아생전 겪었던 일들과 배경은 현재와 너무 다르다고요.. 적용할 수나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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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중인데 손이 근질거린다. 그런데 기말이 끝날때까지 해야만하는 일들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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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접하게되면 디자인을 유심히 보게된다. 데스티니2의 UI디자인은 정말 예쁘다고 느껴져서 너무 만족해하고 있었는데, 정갈한 디자인을 위해 텍스트가 많이 없다보니, 불친절한 게임이라고 평가를 받는 것 같기도. 불친절하면 어때. 요즘은 정보화 시대라구요. ?? 일단 예쁜게 좋아.
망겜 ㄷ ㅣ ㅂ ㅣ전은 정말 너무 너무 재미가 없었지만, 맵을 펼칠때마다 기분이 화아아아 해서 좋았던 적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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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2 시작한지 일주일만에 만렙 찍고 전투력도 500이 되어버렸다. 아 창피하도다. 데스티니2는 트레일러의 춤추는 동작에 낚여버렸고.
광휘 엔그램 상자를 100개정도 깠는데 춤이 2개 정도 나왔다. 내가 정말로 가지고 싶은 춤은 워록-도시인의 춤인데.. 도입부가 너무 멋지다고! 

덧글

  • 로그온티어 2018/11/19 22:53 # 답글

    데스티니2는 그 ... 그 퍼런색 캐릭터가 제 코피를 쏟게 만들었... 그래서 급관심 갔죠. 성격이나 외형이 너무 내 스타일이라... (캐릭터를 빠는 게이머) 그리고 일단 보더랜드2 이후로 이런 게임에 급 관심이 터져서 저도 언젠가는 해볼 생각입니다.

    그나저나 일주안에 만렙이라니 대체 무장공자님은;;;;
  • 2018/11/21 05:3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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