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30 22:27

- doodle/Work

재미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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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이면 중요한 어쩌고가 있을때 다 한꺼번에 몰려올까. 
생일이고하니 어머니가 올라오셔서 급히 청소를 하는데, 마감이 코앞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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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이젠 겨울이다. 여름 가지마라며 고집을 부리다 결국 겨우 놓아줬는데, 겨울이 훅 하고 와버린 것 같다. 
히트텍 없이는 밖을 나갈 엄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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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샘작업 확정. 화잇팅. 매일 내 자신 화잇팅 이 소리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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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포레스트 오랜만에 클랜원들이랑 했는데 완전 재밌었고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은.. 식 인 조옹 고기를 안 먹는 것 같다.. 난 정말 편한 길만 추구해서 그냥 체력이랑 허기 채워주길래......... 다시는 클랜원들이 먹지마라면서 (뼈로 만든) 반성의자에 앉아 있으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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