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5 17:15

정신 차리자 doodle/Work

주변 사람들을 오랜만에 챙겨놓고 생색내기는. 내일이 있으니까 다행이지.. 
나에게 그만큼 해주셨던 부모님을 생각하고 서글퍼졌다. 가깝고도 참으로 멀게 느껴지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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