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1 05:32

이 시간에 공지 내린 나란 못난 나 doodle/Work

애들아 미안하다 다음주 파이널이야 알았지 애들아 난 공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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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이야기:
날씨에 굴복하여 따듯한 아메리카노를 2잔 마셨다.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따땃한 라멘을 찾게 된다. 최근에 먹은 라멘은 돈코츠 라멘과 츠케멘.  난 그래도 역시 돈코츠가 좋더라고.. 
어제 동생과 BHC에서 양념 반 후라이드 반 치킨을 시켜먹었다. 그런데 양이 적어서 조금 미심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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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카페 사장님 몰래 사장님이 카페에서 키우시는 둘리 고양이 입에 살짝 뽀뽀하고 혼자 좋아하고(둘리 고양이:으!) 그랬는데..
둘리 고양이는 외출냥이라 그런지.................................................. 곱등이도 잡아먹고 박귀벌레도 먹었다고 한다,,,,,,,,,,,,,,,,,,,,,,,,,,,,,,,,,,,,,,,,,,,,,,,,,,,,,,,,,,,,,,,,,,,,,,,,,,,,,,,,,,,,,,,,,,,,,,,,,,,,,,,,,,,,,,,,,,,,,,,,,,,,,,,,,,,,,,,,,
아,,,,,,,,,,,,,,,,이제 그냥 너와 뽀뽀하는 것은 상상으로 할게 하지만 너무 귀여워서 뽀뽀하는 것을 참을 수가 없다.
몬스터헌터 아이루도 둘리 고양이와 비슷하게 커스터마이징 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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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람찬 일이라고는 제노지바 잡는거 도와달라고 해서 도와주고 성공한 것.. 아무튼 제노지바 쓰러지고 메인퀘스트 어쩌고를 달성했습니다! 떴을때 아주 많이 뿌듯했다.. 여러모로 의미깊은 어쩌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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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여러모로 열심히 하려고 한다. 디자인 작업과 일러스트 작업 둘다 동시에 버겁긴 하지만 힘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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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죠시는 죽어갈때쯤 홈-오-오를 충전하고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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