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7 06:06

부릅 doodle/Work

세상에 카카사스 이후 (이타치에 치이기도 했지만) 10년 뒤에 카쿠즈에 치일줄 누가 알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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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잘생긴 복면맨에 치이는 것 같다... 어떠한 경위로 카쿠즈에 치여버렸지 말입니다.. 
카쿠즈의 손톱과 페디큐어 누가 발라주는 거지? 히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히단보다 카쿠즈가 매니큐어를 더 잘 바를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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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큐어는 원래 좋아했지만, 페디큐어에 집착한건 아카츠키 때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보다 내가 더 일직 페디했지 말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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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앞 지로 라멘은 무조건 진하게 주문을 하는게 후회 없다!! 
어제 시티 브랜딩 조별과제 끝나고 9시 즈음에 먹었드니 너무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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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나는 할일을 했다. 그 정도로 만족하면 안 되는데.. 
오는 주일.. 마음 놓고 싶지만 디자인 에세이 5개... ㅠ_ㅠ..

덧글

  • 로그온티어 2018/10/07 13:12 # 답글

    가면안에 뭐가 있을까라는 호기심을 부르니까 복면을 좋아하는 게 아닐까... 아님 눈빛이 강조되니까?;

    어 복면 씌우면 캐릭터 외형이 둥글어지게 그려지게 되니 모에해지긴 하는데...
  • 무장공자 2018/10/11 05:11 #

    모에해지거나 아무래도 신비주의 물씬이라서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닼ㅋㅋㅋㅋ!!! 발라클라바 최곸ㅋ??!!!
    눈이 강렬하고 기억에 남으면 전부다입니다...

    게다가 아무래도 카쿠즈라는 캐릭터는 매력적이라서요(분량은 안습....ㅠ_ㅠ) 그의 얼굴은 꿰맨 자국이 많아서 복면으로 가린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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