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7 23:37

printmaker-1 doodle/Work

 교수님 죄송해요 드로잉 예제로 교수님은 희생당하셨습니다.
그리고 누군지 모를 판화과 학우분.. 한때 판화과 과잠은 디지털 위장무늬(어째서)였는데.. 지금은 바뀌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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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 수업을 잘 마쳤다.. 학생들이 진지하게 임해줘서 고마웠다. 이제 3주차지만 수업을 들었던 강의실에서 수업 개요를 설명하면서 떠들어대는 것이 여전히 기분이 이상하다. 
다음 프로젝트때는 책상 나르고 이럴일은 없을 것이다. 오늘 다들 너무 수고 많았다고 여러번 재차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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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둑은 도둑 아니라니까" 작업하러 자주 가는 카페 사장님의 명언 깊이 새깁니다. 후회하지 마시길.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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