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7 22:43

:( doodle/Work

흐어어엉 중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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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사수를 하면서 오늘은 유난히도 졸려서인지 5분만 눈을 붙이려고 했으나 1시간 가량 졸았다. 그 사이에 피드백 메일이 날아와서 수정 중이다..
방학이 1주일도 안 남았다는게 사실일까. 나의 2달은 어디로 사라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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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이 가출했다. 하지만 할일을 해내려면 뭐든 집어먹어야 한다. 밥이 맛있게 느껴지지 않다니 이것은 너무나도 슬픈 일이다.
뭐든지 던져두고 사는 경향이 있었는데 할일이 있으니까 어떻게든 살려고 하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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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선선하다. 무더위가 끝나감을 느끼고 있다. 이런 온도와 날씨를 1년동안 기다렸다는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2학기 개강이지.. 

덧글

  • 로그온티어 2018/08/27 23:11 # 답글

    식욕 가출에 잠도 안 왔던 때가 기억나네요, 최악이었죠 그땐 (...)
    지속적인 덕질로 정신력 회복을 했던
  • 2018/09/02 22:1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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