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6 17:43

미역맨의 탄생

브금: 터미네이터.




/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나는 이룬 것 하나 없다.
방학이 끝나갈수록 다음 학기에 대한 두려움과 부담감이 엄습해옵니다.





/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그렇게 말처럼 쉽게 되지 않는다. 나는 너무나도 작은 부분에 집착한게 아니었나.
얼른 홈페이지도 만들고 어쩌고 해야하는데 아--------------------정말------------------





/
그래도 올해 많은 사람들을 알아가서 좋다. 

덧글

  • 로그온티어 2018/08/17 00:41 # 답글

    미역맨: 과음을 하면 매운탕을 먹어도 미역국을 게워내는 미스터리한 인간 (?????)
    ...미안합니다, 제 취향이 이래요 ...
  • 무장공자 2018/08/17 03:10 #

    앗!!!!!!!! 사실 숙취로 깨어나는 미역맨 생각하면서 그렸습니다!!!!!
    오 하지만 게워내는 것은 무리가 가기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