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06 21:14

아니 왜 벌써 8월 doodle/Work

화이팅! (하찮게 그리는 것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것)



/
마미 생신날짜에 맞춰서 동생과 본가에 내려갔다 올라왔습니다. 고기를 엄청 먹고 왔다. 그리고 거기라고 더위는 별다를거 없었다. 




/
손목보호대를 샀다. 아직 효과는 잘 모르겠다. 




/
고향에서 돌아온 날, 밤에 시즈를 하다가 코믹콘 이야기가 나와서 그 다음날 클랜원과 충동적으로 고밐곤을 갔다왔다-! 정말 재밌었다! 사진을 어서 풀어야하는데.. 외주가 들어와서 일해야하지말이에요.. 




/
평양냉면을 처음으로 먹었다. 오늘 저녁으로 먹은건데 평양 냉면의 첫인상은 괜찮았다. 을밀대의 녹두전은 맛있었어요.

덧글

  • 로그온티어 2018/08/07 13:16 # 답글

    1. 코믹콘에 시즈 코스프레가 있었다는 이야기 들었는데 재밌었겠군요
    2. 하찮게 그린 그림이라닠ㅋㅋ 난 저거 단순하게 그리는 거 (...모에하게?) 라 생각했는데 하찮게얐다닠ㅋㅋㅋ
  • 무장공자 2018/08/13 14:44 #

    1.네네! 정말 재밌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즈 코스러들 많이 오셔서 사진도 찍었습니다 헤헤..
    2.모에라니.. 그렇게 봐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사실 모에그림을 정말 못 그리는 사람입니다..,,,,.,.,, 고등학교 다닐때까지는 나름 모에하게 그리려고 노력은 했습니다.. 지금 보면 세상에 내가 이걸/?!! (동시에 흑역사가 떠오르는 눈물)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