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7 06:49

s l e d g e doodle/Work

중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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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머랭타르트가 먹고 싶다. 그 가게는 오후 5시 즈음에 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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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방학에 할일이 많다. 그 중 절반이라도 이루면 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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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구경은 재밌으면서도 항상 자신을 반성하게 만든다. 예를 들어 동인문화 에티켓 같은 것. 온리전을 나가본 적 없지만 덕질을 하면서 봐온 수많은 사건-사고같은 것들. 아무리 취미생활일지라도 '당연히' 각자 책임을 져야하는 것이다.



덧글

  • 로그온티어 2018/07/07 12:32 # 답글

    근데 생각해보면, 온리전과 동인축제를 떠나 어떤 축제든지 진상은 있었습니다. (사람많이 들어오는 데 가면 자기생각만하고 깽판부리는 사람 은근히 많이 보게 되잖아요. 그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몰려드는 만큼 성격이 이상한(?) 사람이 들어올 확률은 높으니까 사실은 당연한 겁니다. 다만, 덕후에 대한 인식이 아직은 개선이 안되서 유독 화제가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축제에서 문제터질 때마다 해당 뉴스에 덕후들을 사회생활 못하는 히키코모리 취급하는 덧글을 보면 그래요. 모든 사람들이 축제에서 예의를 지키지 않고 자기생각만 하는 게 아닌데...
  • 로그온티어 2018/07/07 12:33 #

    근데 슬레지가 뭘보시오하는데, 저분은 분명 외국인인데... 왤케 구수한 아저씨 느낌이 나는 겁니까(....)
  • 2018/07/10 22:2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로그온티어 2018/07/10 23:05 #

    아아;;; 제가 다른 이야기로 오인을 했군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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