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4 04:42

우오우오! doodle/Work

뼈에게 필요한건 멋진 모자와 선글라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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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축구 사실 나는 재밌었다. 동생이랑 주먹쥐고 숨죽이면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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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덕질할 기력이 없어. 연성할 기력은 더더욱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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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가만히 있어도 더운 바람이 분다. 나는 더위를 잘 참는데도 가끔 치솟는 그 짜증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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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배필1하는데 재밌더라.. 코트와 포켓이 클래식하니 참 예쁜.. 그 가죽 포켓 나도 가지고 싶어..

덧글

  • 하얀삼치 2018/06/26 19:02 # 답글

    배필1 저도 오랜만에 해봤는데, 진짜 오퍼레이션의 분위기는 너무 좋습니다. 확실히 요즘엔 게임같은 플레이(이기기 위한 효율적 플레이)를 하는 유저들이 많은거 같은데, 딱 오픈 하고 처음할때는 모든 유저들이 섹터 점령하고 하나같이 착검돌격 하며 호루라기 불며 돌격 하던 시절이 그립기도 하네요. ㅋㅋ
  • 2018/06/26 21:0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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