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1 06:14

아 그런가요. doodle/Work

'너나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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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종강이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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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도대체 어떻게 보낸거지-다음달에 살 수 있나. 스트레스가 치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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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와 자기 자신을 분리하는 일을 점점 더 어려워하고 있다. 현재 사고로는 말도 안되는 것들 뿐이고 사상 검증 어쩌고 저쩌고. 


덧글

  • 에츙 2018/06/22 18:01 # 답글

    시즈 여캐그림은 처음보는듯 해서 신선하네요
  • 무장공자 2018/06/24 04:45 #

    많이 안 그리긴 했죠.,,, ㅠㅠㅠㅋㅋㅋㅋㅋ,, 올해 가장 많이 그려본 것 같네요?!!ㅋㅋㅋ 그래도 미라는 조금씩 그리는 편입니다.. 조금씩 그리는 중입니다.. (아주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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