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8 22:00

몬타. doodle/Work

그리다 말았고 애초에 스케치가 잘못 되어서 잘라버린. 몽타가 제대로 눈뜬거 그리는건 처음이었고 역시나 드로잉스러운 색감.






/
내가 배워왔던 것들을 잊지 않으려면 끈임없이 떠올려야한다. 사물-본질-체험-성찰 
또한 비지식은 무지함이 아니라는 것. 새로운 시각으로 보려고 노력을 해야 비로소 무언가가 보인다는 걸까.





/
마트에서 새싹채소를 사왔는데 잘 안 떼어져서 ???? 봤더니 곰팡이가 났던거에요. 내가 불평하자 동생이 으! 영어로 곰팡이는 무엇? 펑-거-스! 이랬다.
늘상 동생과 이렇게 산다. 동생은 요즘 월드컵을 열심히 보고 있다. 





/
어쩌다 프듀48을 보게되었고- 일본 센터가 이쁘길래 이름까지 외워버렸고- 공개된 내꺼야 영상보고- 사쿠라가 예뻐서 그 구간을 여러번 보고..
하지만! 현아를 배신할 수 없었다. 





/
작업을 하려고 카페에 왔더니 타블렛판을 가지고 왔지만 타블렛펜을 집에 두고온 경우. 오늘이다. 왜

덧글

  • 로그온티어 2018/06/18 22:31 # 답글

    동생과 영어공부를 하다니 지적이군요
    나랑 동생은 '니도 병신 나도 병신' 이러고 사는데 ...
  • 무장공자 2018/06/18 22:40 #

    지적이라니요,, 동생이랑 정말 농담이나 드립치는 것이 일상화되버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본어도 합니다 히사시부리- 둘다 서로 등-신-미친-이렇기도 하는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로그온티어 2018/06/18 23:09 #

    ㅋㅋㅋㅋ 어느 곳이건 형제/자매 관계는 똑같은 거군요
  • 에츙 2018/06/22 18:07 # 답글

    시즈에서 다구리 당해서 몽타뉴가 기분이 상했나봐요 표정이 똥씹은 .. ㅋㅋㅋㅋ
  • 무장공자 2018/06/24 04:45 #

    ㅠ_ㅠ... 몽타 혼자 남을때 보는 저도 안 타까워서 저멀리서 그냥 바라봅니다.. 저말로도 다른 팀원들이 몽타 방패 때리러 가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_ㅠ 살아남아라 몽타뉴!!!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