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6 21:55

잘 지냈으면 좋겠어 doodle/Work

얼마전에 유기된 샴고양이를 봤다. 
유기되었다고 생각한건 고양이카페에나 기타 sns에 동네이름(3개를 번갈아가며)과 고양이 종으로 다 검색을 해봤지만, 
찾아달라는 글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프지 말고 잘 지내고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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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던 sns에 청소기를 돌려버렸다. 하지만 미디어란과 숫자는 계속 남아있네.. 끌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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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 이상 내 그림의 기법이나 유형을 정하지 않겠다고 마음먹었다. 맨날 변해서 이제는 뭐 놀랍지도 않고 그냥 그렇다. 
순수계열을 동경하여, 회화과와 판화과 수업을 정말 많이 들었기 때문일까. 디지털로 많이 그리지 않아서 였을까? (지금은 디지털로만 작업을 한다.)
애초에 정형화라는 거슨 무의미한 거슬. 하지만 아무리 각자 스타일이 다르더라고 해도 그림이 주는 느낌이 정해져있다면 그건 나쁘지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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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잘하자 내 자신 제발 아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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