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5 23:21

우-와 doodle/Work

내일이 휴일이라니 



/
사실 무서운 꿈을 꾸었다. 나의 현실적인 고민들이 시각화되는 광경들을 막상 바라보니 정말 무서웠다. 그런데 오늘 마침 오른손이 살짝 저려서 더 무서워졌다. 개꿈은 개꿈이야! 




/
엑스컴2 정말 재미있게 하는 중. 모드가 하도 충돌해서, (레식스킨을 씌우지 않으면 정말 그 겜은 나에게 의미가 없다!) 다시 재설치했더니 제대로 돌아간다.. 혹시 몰라서 칼세이브는 여전히 하고 있지만ㅋㅋㅋㅋㅋㅋㅋ




/
진득하게 작업을 하고 싶은데 요즘 그렇질 못한다. 왜죠?????????????????????? 왜긴 왜야 인내심이 부족해서입니다 (딩-동-댕) 

덧글

  • 로그온티어 2018/06/05 23:40 # 답글

    ....엑스컴같은 흉포한(?) 게임에 최애캐릭터 집어넣으면
    얘들이 죽어나갈 때마다 가슴이 아프던데....
    레식시즈는 모의훈련이라는 특성에서 마음이 덜 아프지만 이건 처절한 외계전쟁이니;;
  • 무장공자 2018/06/16 00:37 #

    흉포한 게임이죠.. 캐릭터가 사망했다고 뜨면 너무 슬퍼하면서 다시 세이브 파일을 불러오기 합니다.
    ,,,,,,,,,,,,,,,,,,,,,,,,,, 괜찮습니다 많은 세이브파일들은!!!!!!(??????)

    저는 외계인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엑스컴2를 하면서 외계인들이 진짜 너무 싫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모드씌우고 하니 중간중간에 나오는 씬들이 너무 좋더라고요... 뮤트가 레펠을 타요!!!!! 얼마나 귀여운지..
  • 에츙 2018/06/07 01:35 # 답글

    성질이 급해서 못하는거였나 .. 자아성찰중
  • 무장공자 2018/06/16 00:38 #

    저도 성질이 급해서 큰 그림을 보려고 하지만 뜻대로 되지는 않네요..

    자아성찰은 좋은 자세입니다. 에츙님, 잘 지내시나요? 잘 지내셨으면 해요:)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