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8 21:56

최애캐를 못그리는 병에 걸렸다 doodle/Work

최애캐를 그리고 싶은데 정말 못 그리겠어서 최애컾짤에 있던 슬레지 부분만 잘라봤다. 이 그림도 작년거라 양심에 찔리고.
요즘 너무 성의없이 그리게 되고. 최애캐를 그리고 있는 동안에도 과연 내가 이 잘생김을 그리고 있나 자괴감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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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결승전을 봤다........ 동생이 리버풀팬이라서 너무 슬퍼했다. 내년에는 리버풀이 이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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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식욕이 떨어졌다. 몇주일동안 나의 몸이 무겁게 느껴져서 먹고 싶지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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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는 나 진짜 살아남을 수 있을까? 좀비모드 돌입.. 야작으로 단련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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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주말에 야생의 존잘님들이 나타나서 쵱컾을 연성해주시고 있다. 흑흑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엉엉. 아무리 마이너여도 한우물을 열심히 파면 이런 일도 생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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