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6 07:33

사랑은 무엇. doodle/Work

빨간 책.
일본 존잘님의 소설에서, 뮤트가 슬레지에게 빌려달라던 책이 이런 거였을까, 
혹은 그 둘의.... 이후에 뮤트가 읽는 책이 이런 것이었을까, 상상하며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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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표지의 책을 읽은지 너무 오래됐다. 핑크색 표지라면 하이데거의 강연과 논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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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를 꼭 사갈 것. 브로콜리 수프든, 양송이 수프(본체;)든, 파스타든.. 양송이는 마늘과 마찬가지고 마법의 재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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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카페에서 같이 방탄노래를 들으며 마감?까지 뻐대는 친절한 바리스타님.과 노래방에서 방탄소년단 노래를 부르고 말았지 뭐에요,, 단골 카페 최고야! 고양이가 있는 그 카페는 아니지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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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이 없는 주말, 너무 오랜만이야! 행복해! (´༎ຶོ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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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망햌다,,,,,,ㅁㄴㅇ리ㅏㅓ ㅁㄴ이ㅏㅓㅣ ㅏㄴㅇ럼;니라ㅓㄴ이ㅏㄴㄹ ㄴ리ㅓㄻㄴ

덧글

  • 로그온티어 2018/05/26 19:35 # 답글

    뮤트에게 사랑은 침묵,
    슬레지에게 사랑은 침묵을 깨는 망치질.
  • 무장공자 2018/05/28 22:17 #

    헉.. 연성소재감 문구가 나와버렸다.. 이런 피드백?댓글? 정말 차냥해입니다..ㅎㅎㅎ
    뮤트는 조용한 사랑을 하고 싶은데 슬레지가 그렇게 못 만드나봐요..,,.(^~^~^~^~^~^~^~^~^~^<<<<


    제가 읽었던 쵱컾 소설내용이,, 너무 좋아서 낙서하면서도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의미부여?를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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