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5 23:49

방전 doodle/Work

fook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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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는 신기하게도 마감에 시달리지 않는다. 너무 신기해.. 갑자기 뭔가 붕 떠버린듯한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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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너무.. 자괴감 들고 괴로웠다. 정신차려 내 자신 
그런데도, 막상 축 쳐지지 않는 이유는 그새에 단련된걸까? 아니면 너무 안심하고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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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간 파스타+빵으로만 버티고 그 중에 새로운게 있다면 서브웨이 샌드위치 정도.. 밀가루 콤보에 속이 드디어 좋지 않습니다. 아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덧글

  • 로그온티어 2018/05/26 19:38 # 답글

    1. 붕 떠버린 듯한 기분을 느끼지 말고 신나게 놀아야 합니다. 이 기회를 놓쳐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정신 바짝차리고 노는 겁니다. 그래야 나중에 다시 '휴일기근상태'가 되었을 때 버틸 수 잇더라구요
    2. 저는, 건강은 서브웨이인데 입맛은 버거집이라...
  • 무장공자 2018/05/28 22:15 #

    그래서 이번 주말 정말 열심히 하루살이처럼 보냈습니다!!ㅋㅋ덕분에 피로는 가신건지는 모르겠고ㅋㅋㅋ 집에서 쉬기보다는 오랜만에 광합성하러 멀리 갔다왔습니다. 밀코가 보고싶어서 주말에 코코페를 다녀오면서 서울랜드를 처음 가봤습니다. 나중에 동물원과 현대미술관 과천관을 가야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새로고침하기에 좋았던 주말이었습니다! 로그온티어님도 좋은 주말 보내셨길, 이번 주말도요! ㅠㅠ(어쩌다 일기장)

    서브웨이 솔직히 맛있지 않나요.. 전 이탈리안 비엠티를 주로 먹는데, 30cm사면 더 경제적!
    저도 버거를 하도 먹어가지고(맥딜 완전 사랑함) 가끔 싱싱한 야채가 먹고싶으면 서브웨이로 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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