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4 22:48

- doodle/Work

돌핀팬츠에 큰 박스티가 제일 편하고 제일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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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카페 1,2가 일찍 닫았을때 동네의 대타 카페 여러 곳을 정해놨다. 너무 편하다.. 사실 커피맛을 잘 모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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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이 지났다. 다시 원상복귀했다. 긴장을 늦출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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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작업하다가 갑자기 배가 고프면 파스타를 해먹는다. 난 파스타괴물이라 2-3인분 그냥 삶아서 무조건 다 먹는다.. 파스타 최고인데 살찌는데 주범.
그러고보니 레식 새시즌의 배경이 이탈리아라서 너무 볼때마다 파스타 생각나는거 아닐까.. 인생 최고의 파스타는 폼페이에서 먹었던 토마토소스 파스타였다. 너무 오래전 기억. 또 가고 싶다. 저번 유럽에 갔을때 기어이 들렀어야했는데 못 가서 제일 아쉽다. 바티칸 한번 더 들르고 우피치 미술관 가고싶다. 꼭 보고 싶은 그림이 있는데.. 최애컾을 대입하면 더 아련하다. 작품 이름은 <우르비노 공작 부부의 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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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엑스컴2을 하고 있다. 사실 엑스컴2를 가장한 레식덕질입니다. 모드를 6개를 깔고 했더니 다음임무로 도저히 넘어가지 않아서 비질스킨 모드를 빼고 했더니 잘만 진행된다..;-;... 슬레지와 뮤트 둘중 한명이 전사할경우 같이 쓰러지게하고 다시 세이브파일을 연다.. 죽을때 너무 가슴아파..ㅠ_ㅠ 하지만 너네는 영원한 커플이니 같이 살고 같이 전사,,,,,,(일그러진 욕망

덧글

  • Jl나 2018/05/25 03:43 # 답글

    우와... 드디어 얼굴이 보였어요!! ㅎㅎㅎ
    배경 처리와 인물 자세, 표정 등이 멋있어요.
  • 무장공자 2018/05/25 05:51 #

    ㅎㅎ,,감사합니다^~^!!! 요새 힙합(힙합이라고 하니 손발이 오그라들지만요)을 들은지라..(<<<원래 항상 들었습니다)

    눈코입을 더 많이 그려야겠어요...ㅋㅋ큐ㅠ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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