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1 06:38

불량한 태도 doodle/Work


로 책을 읽고 있는 뮤트. 슬레지는 언제 그리지.. 요즘은 정말 완성할 기력이 없어. 이 말만 몇번째 하는거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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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하루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도 모르겠다. 4월이 어떻게 증발했나. 
갑자기 할일이 쌓이면 혼이 빠져나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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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페스토 소스 1병 벌써 비웠다. 내가 이 구역의 파스타 돼지다. 야작하다말고 배가 갑자기 고파서 베이컨이랑 마늘을 굽고 파스타 해먹었다. 
그러니까 살이 안 빠지고 찌고 있다. 거울만 봐도 스트레스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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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는 해외저널을 발표하는 차례였다.. 번역하고 보니 결국 뉴욕에 거주중인 미디어아트 전공 교수가 즐겨하는 게임 평론에 지나지 않는 수준의 저널이라 화나서 한개 더 해왔고.. 모두들 졸려하는 것 같았지만, 자극적인 소재이다 보니 질문을 많이 해주셨다. 
결론:폭력적인 게임중독자들은 제레미 벤담의 공리주의를 내세우면서 게임을 계속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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