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9 00:04

- doodle/Work

1년전의 나는 왜 이렇게 외롭고 슬픈 사람이었을까. 그 슬픈 사람이 비밀스럽게 써내려갔던 글 조각들을 읽으면서 나는 울고 있었다. 도무지 내가 쓴 글들이라고 믿겨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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