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09 03:52

nail parts doodle/Work

캅칸 손톱 개인적으로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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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때마다 손톱과 복장을 항상 지적받아서 손톱을 갈아엎고 내려간다.. 하나의 의례같이 되어버렸네.
두달 넘게 1센치 가량 길렀던 손톱을 깎았더니 키보드 자판을 누르는 느낌이 어색했다. 내 손가락들이 아닌 것 같군.
얼른 다시 손톱 기르고 버건디로 발라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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