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1 19:03

afternoon doodle/Work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 좋은 봄날씨에 한적한 오후에 커피를 마시는 것. 그림도 그리고 쉬고 싶다. 
여름도 얼른 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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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못 그리게 되니까 겜도 역시 못하고 있다.
시간이 남으면 책도 읽어야지 했던 생각도 잊게 되고 일단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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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용량에 100기가 정도의 여유가 있어야 프로그램을 돌리는데에 버벅거리지 않는다는데 사실일까? 외장하드에 왜 선뜻 옮기지 못하는 거니.
혹시 이 파일을 쓸지도 모르잖아? 같은 멍청한 생각때문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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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자. 아프지말고. 지독한 몸살에 시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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