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1 19:03

afternoon doodle/Work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 좋은 봄날씨에 한적한 오후에 커피를 마시는 것. 그림도 그리고 쉬고 싶다. 
여름도 얼른 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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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못 그리게 되니까 겜도 역시 못하고 있다.
시간이 남으면 책도 읽어야지 했던 생각도 잊게 되고 일단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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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용량에 100기가 정도의 여유가 있어야 프로그램을 돌리는데에 버벅거리지 않는다는데 사실일까? 외장하드에 왜 선뜻 옮기지 못하는 거니.
혹시 이 파일을 쓸지도 모르잖아? 같은 멍청한 생각때문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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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자. 아프지말고. 지독한 몸살에 시달렸다. 

덧글

  • 에츙 2017/05/01 18:38 # 답글

    맥북은 100기가 씩이나 비워둬야 하는건가요 ? ㄷㄷ

    건강 조심하세요 ㅜㅠ
  • 무장공자 2017/05/13 23:13 #

    이 녀석이 가끔 고로롱 소리 내면서 자꾸 힘들어해서요.. 100기가씩이면 정말 너무 엄살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요..ㅠㅠ

    건강 조심해야지요! 지독한 몸살이후 아픈곳은 잘 없어요! 에츙님도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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