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7 00:39

히읗 doodle/Work

주로 이런 색감들을 쓰는 것 같다. 말린 장미빛?
스코틀랜드 국화는 엉겅퀴란다. 정력에 좋은 엉겅퀴. '정-력'




나의 더러운 심상이 이렇게 들어가는구나. (facepalm)




angst.
뮤트야 미안합니다.


ㅎ.. 오빠 너무 잘생껴쭤. 내 항우울제.. 


집앞에 또 다른 맥주집이 생겼다. 음악러들이 만든 바라고 한다.. 단골이 될 것 같진않아 

덧글

  • 에츙 2017/02/18 01:52 # 답글

    단골집이란게 저는 미용실 하나밖에 없군요 생각해보니까
  • 무장공자 2017/02/19 21:20 #

    저는 오히려 미용실을 안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에 많아봐야 한번?(도름) 그래서인지 머리를 풀면 귀신 혹은 락커.. 대신 단골 카페와 바는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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