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3 04:26

치아바타 먹고 싶워.. doodle/Work

탄수화물 폭식하고 우울해진 슬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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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면 야매요리사.. 그리고 빵 생각난다.. 마켓컬리에서 빵 6개 주문할 뻔.. 오 제발 탄수화물 작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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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를 먹으면 뭐해 샐러드는 부무장일뿐이잖아..

2019/05/12 03:54

mark 얼굴 절반씩 doodle/Work

부연 설명: 엘리트 스킨에는 눈이 나오는데 정말 예쁘다. 눈안에 별빛이 담겨져 있다고 봐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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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후죠시는 얼굴이 전혀 나오지 않았는데 애련한 기운을 풍기는 뮤트를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굴리고 싶었답니다. 
3년전 뮤트 얼굴에 아무런 정보가 없었을때, 방독면을 위로 올리면 된다는 결론... 팬픽에도 여러번 그런 묘사가 나오기도 했고... 뮤트 엘리트 스킨이 나오자마자 슬레지와 뮤트는 눈으로 어쩌고 연애를 했을 것이라는 말까지 나왔고요.. 그런 썰을 풀어주신 존잘님들 잘 계세요? ㅠㅠ 뮤트는 아직까지 눈밖에 안 나왔고 평생 그 이후 공식에서 아무런 정보를 안 풀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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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와 샐러드, 흑임자드레싱을 주문했다. 집에 오자마자 두부 2개와 계란 3개와 채소 한 주먹을 다 먹고 양송이 수프까지 먹어치웠다. 그런 샐러드 도 ㅐ 지?같은 모습을 보고 동생이 하는 말=그만 먹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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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증맬 살얼 뺄거라고............,,,,,,,,,,,,, 빼야한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저번주에 자라에서 사이즈 하나 남은거, 허리에는 한 주먹 들어가는데 너무 편하길래 바로 사버렸음. 이걸 교환하거나 환불해야 하나? 싶었는데.. 그냥 태그 뜯어버렸다.. 돼지의 내가 입을 반바지는 필요하잖..아오....,,. 나 그래도 허리 26인치는 아닌가봐..라고 안심해 하는데 오늘 보니까 허벅지에 살이 붙어있더라,........................................먹는게 즐거운데 어떡해 다음생에는 슬레지로 태어나고싶닼ㅋㅋㅋㅋㅋ살 걱정 없어섴ㅋㅋㅋ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9/05/11 03:54

ㅋㅋㅋ.,., doodle/Work

음 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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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24시간 카페에서 밤을 새고 건너편 베이커리에서 브런치를 먹었다.. 브런치 메뉴 중 커피가 가장 맛있었던 건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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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쪘다고 정말로 들음. 작년에 비해 살이 붙었다고 들음. 아 정말 순두부랑 채소랑 오리엔탈 드레싱만 먹어야하냐고. 어. 그런데 오늘 하루 내내 간짜장면이랑 핫도그가 먹고 싶더라.. 안돼.

2019/05/08 06:23

敗殘兵 doodle/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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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바라보기 위해선 가지를 쳐내야한다. 그런데 마지막엔 남는게 아무것도 없다고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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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봄이고 밤은 완전 가을이고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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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에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를 곁들어 먹어보아요. 정말 맛있다.. 살 얼른 빼야됔ㅋㅋㅋ.,,,.., 결국 내편은 나뿐이야. 맞지.

2019/05/02 06:45

함정 주의. doodle/Work

음 함정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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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야말로 짜라짜짜파게티투스트라스러운 하루가 아닐까.
어제 집에 왔을쯤 동생은 돋드넘 경기를 보면서 화를 내고 있었다. 아약스한테 발렸거든요. 그 다음날(오늘) 리버풀 경기를 한대서 같이 보자! 했지만 작업실에서 물감낭비만 하고 왔다. 파레트를 닦던 중 핸드폰으로 경기 결과를 보고 크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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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 가기전에 저녁으로 진정 맛없는 파스타를 먹고 진정 낭비라고 느꼈다. .. 살면서 이렇게 맛없고 느끼한 빠네 파스타는 처음 먹은 듯.. 속이 더부룩한채로 단골카페에서 가루가 되도록 까일만한 넌문 계획서를 급히 작성했다. 사장님께 양해를 구하고 카페마감과 설거지를 한 후 작업실로 갔다. 작업실 간 다음에 뭘 했겠어? 물감낭비와 종이낭비를 했지. 하이브리드 후죠시는 울어요.




2019/05/01 06:57

virgin loves the butcher or not. doodle/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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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이미지 흡사. period.







2019/04/30 05:46

- doodle/Work

in rainbows (radio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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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따뜻했는데 오늘은 쌀쌀하고 난리다. 이제 곧 무더워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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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할일: 젯소 칠하기

2019/04/30 05:43

guess what 24/7

분홍 진홍 백

2019/04/30 05:40

수국. 24/7

수국일까? 보라색 수국의 꽃말은 변덕 혹은 진심이라던데..



.애꾸눈 드디어 나왔어요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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