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4 05:31

바둑 24/7


너는 정말 

2019/11/14 05:30

유화 doodle/Work

물감을 마음껏 쓸 수 있는 기분이란 어떤 것일까.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을 덧칠을 하고 낭비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짠하고 나타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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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 스튜디오를 다니고 싶다. 체력을 기를 수 있지 않을까? 흥이 많아서 헬스장보다는 재밌게 잘 다닐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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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을 놓지말고 계속 실행할 것. 

2019/11/09 04:43

그간 한 일들. doodle/Work

후 상황이 야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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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의 바우하우스 전을 보고 왔다. 엘 리시츠키의 포스터를 오마주삼아 장난으로 카프칸과 글라즈를 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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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페이스를 유지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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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이의 체온이 너무 좋다. 내 손이 차가워서 미안해질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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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집으로 현생의 덕질은 이미 망했다고 생각한다. 현실에서라도 성공하자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2019/11/04 16:30

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7

생애 최고의 선물 무려 최애컾을 선물 받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전에 동기가 장난으로 사다준 헬로키티 인형 집세트로 이사시켜야겠다 고양이들은 나가 워워 (이것도 생일 선물로 받았던 거임,,. 도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너무 재밌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 다음 년도 생일을...기대하십시오,.,.,.,..,

2019/11/02 02:19

너무 많은 카페인 doodle/Work

그래서 요즘엔 반샷만 달라고 한다.

2019/11/01 05:56

- doodle/Work

깊은 현타 

2019/10/30 18:52

- 24/7

급격히 추워진 날씨로 혼이 빠져나가버린 모양. 바둑이는 팔자 좋아보여서 부럽다.


2019/10/26 03:28

뮤 트 doodle/Work



 채색전이 왠지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나는 선따는 법을 모릅니다. 그리고 아마도 랴짤이 될 예정 

2019/10/24 05:29

뭔가 doodle/Work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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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하루쯤이야..정도로 넘어갈 수 있지만 마음이 항상 급해서 어쩔 도리가 없다. 




자세히 보면 왼쪽(사진상 오른편)눈 앞꼬리(?)에 아이라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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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친구가 된지 한달 되가는 고양이가 있는데. 오늘 앞발톱 깍아주기 성공. 그리고 얼굴을 찬찬히 봤다. 바둑이(동네친구이름!)는 전형적인 고등어 코숏이고, 고등어 특유의 아이라이너가 당연히 있는데.. 바둑이는 빨리 세상에 나와서 사고치고 다니고 싶었나보다. 아이라인을 한 쪽눈에만 그렸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라.. 그래서 카페사장님이 나에게도 넌지시 물어본적이 있다. 바둑이가 오른쪽 눈을 크게 못 뜨는 것 같다고.. 그런데 그건 아이라이너를 안 그린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라이너의 힘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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