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8 02:24

돌아버린 자. 노트. doodle/Work

오타쿠를 오타쿠라 하지 못하고
사실 나는 아직도 내가 오타쿠인게 수치스러울 때가 있다. 그런데 심적으로 그 특정 포인트에 끊임없이 동요'당'하는 걸 뭐 어떡한담.

"내가 동요하는 게 아니라 '걔네'가 잘못했어요. 걔네는 아무리 봐도 서로 사랑하고 있는데 안 보여주니까 답답해 미치겠어서 결국 일을 내버리는 거죠."

'걔네들'이 아니라 '걔네'. 이미 딱 붙어서 떨어질 수 없다. ㅇㅇ 그렇다. 



2021/10/10 20:22

adfsfdfdadfadfafd doodle/Work

우욱 

2021/10/09 05:04

(´༎ຶོρ༎ຶོ`) doodle/Work

잘생긴 갓피지컬 195cm의 민머리 

185cm의 베이글 




/영원한 나의 땔감들이라고 쓰고 뮤즈라고 읽는다 ㅋㅋ.,.,.,ㅠ아악 

2021/10/08 00:27

백신 2차까지 doodle/Work

맞았다 카프칸 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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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줘 글라저가 나 대신 작업 좀 해줘라 

2021/09/08 02:26

서늘한 D doodle/Work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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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나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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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배1 브금 듣는데 너무 하고싶다..

2021/09/06 04:01

disgusting wip doodle/Work

그 기점과 기조가 뭐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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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갈리는 와중에도 최애컾 생각하는 후죠

2021/08/25 06:12

FG20 24/7

좋은 기억들은 사라지지 않는다.

2021/08/25 05:57

6년동안 생각해봤는데 doodle/Work

얘네들은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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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낙서들이 오히려 지금 힘주고 그리는 것들보다 더 나아보인다. 도대체 나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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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피가 튀기고 그런 것들을 좋아했더란다. 그런데 점점 얘네들한테 미안한거야. 이쯤되면 상처가 아물고 스윗한 어쩌고를 하지 않겠냐고. 
결국 LOVE로 귀결되는 걸로 그려지는데. 그래도 앵스트는 얘네가 갑임. 일단 외관부터 터부.. 

2021/08/24 06:02

-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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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될때까지 열심히 연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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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탈덕, 혹은 탈 비엘할거라고 생각했건만, 세 살에 닌자 거북이의 라파엘로에 입덕한 그런 이상한 기억 어디 가지 않는다.. 
라파엘로는 역시 태생부터(?) K후조인 내게는 동경의 대상이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니까 라파엘로는 무조건 왼쪽이고, 도나텔로나 레오나르도는 무조건 오른쪽이다. 도나텔로랑 레오나르도는 참하고 이쁘잖나. 왜 그렇게 고고한 애들은 진짜로 이쁘게 보이는지 모르겠다. 막 지켜주고 싶고 그렇다.
라파엘로가 왼쪽인 이유는 단순하다. 가장 피지컬이 크고 근육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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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날을 반성하면서 살고 있다. 하지만 나는 내 최애컾에 대해서는 비속어를 쓸만큼 떳떳하다. 이만큼 갓컾이 없다고요? sledge mute 파십시오.
파보십시요. 모든 논쟁거리를 피할 수 있는 갓컾이다. 그리고 바라 찐계열님들이 파신다 고오급입맛이다 파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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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후조 여성은 다음생에 알파 남성 최애캐로 다시 태어나길 바라며 이렇게 일기를 매일 쓴다. 웃프다. 그리고 그 옆에서 네 발 달린 친구(고양이)는 놀아달라고 발톱을 치켜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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