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3 08:07

아. doodle/Work

 f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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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 아니게 1일 1식을 하고 있다. 하지만 살은 원체 빠지지 않는다. 하루종일 앉아서 작업을 하면서 초콜릿이나 과자와 함께 하기 때문이다.. 체력을 키워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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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역시 빠듯할 것이다. 저.. 최애캐가 그리고 싶어요.. 

2017/05/20 02:08

밤샘고통야작러 doodle/Work


글라즈 눈이 벌건 이유는 정말 단순하다. 밤샘야작에 시달리는 고통. 입대후에도 밤샘러스나이퍼인생 글라즈.
적외선 조준경 단 후에도 눈이 더 벌개지지 않았을까?.. 내추럴 컬러가 아닌 노란색 노란색을 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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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체험중~! ^~^ 
왜 주말은 주말이 아니야..? 레드불대신 조지아 맥스 커피를 마시는데, 평소에 에너지 드링크를 많이 마시는 편이 아니라서 효과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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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극장에 가서 에일리언 커버넌트를 봤다. 보는 내내 힘들었어도 영화다운 영화를 오랜만에 봐서 좋았다. 아.. 하지만. 정말. 너무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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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여름? 제발 여름. 페디큐어를 이제 꼬박꼬박 발라야할때가 온 것이다.. 쪼리를 신고 가게 문에 찧여서 발등에 성흔같은 상처가 생겼다. 찧였을때 음 많이 아프다.정도 라서 그냥 내버려 두었다. 작업하고 있는 와중에 통증이 느껴져서 아씨 뭐지 했는데, 피가 줄줄 새고 있었다. 그런데 정말 너무 성흔같이 찧여서 웃겼다. 꼬맬 정도만 아니면 됐고, 발바닥이 아닌게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이런 식으로 잔상처가 많이 남는 편이다.. 



2017/05/17 03:09

말장난 doodle/Work

항상 신날 수는 없을까. 일이 여러모로 쌓이다 보니 정말로 불지옥을 체험하고 있는 중이다. 생각보다 나는 빠르지 않다. 
그림을 그리고 싶고 책도 읽고 싶다. 

2017/05/13 23:07

주말. doodle/Work

나도 제시간에 잠들고 싶다.. 
어제 너무 오랜만에 슬레지 오빠를 오리건맵에서 가까이서 봤다.. 여전히 잘생겼더라(뭣)


요즘 모던풍 카페들이 유행인듯하다. 성수동의 쉐어테이블이나, 홍대 정문앞의 호메오가 있던 자리에 생긴 쉐어 핑크색의 카페라든지. 그런 카페들의 특징은 메뉴가 다양한 대신 맛이 없다. 오직 분위기로만 가는 곳. 인스타그램에 올릴만한 그런 분위기의 카페들.

이 댓처를 그리다 그런 생각이 들었네. 각진 소파와 뒤에 식물을 그렸다면 더 재밌었을 수도. 가장 픽을 많이 한 클래스인데 막상 그려본 적은 없다. 
2차 창작에서 대처는 보통 써마이트와 나온다. 혹은.. (말잇못, 사실 나는 대처와 관련해서 딱히 미는 건 없다.)
최근에 레인보우식스 시즈에서 발표한 소식들. 폴란드 맵을 없애버린 것은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외롭게 1명씩 나눠서 나온다니.. 외롭겠다.(?)

이번 주에 일이 너무 많이 쌓여서 지옥을 체험하고 있다. 너무 많은 카페인.. 입맛도 사라져서 오직 일하기 위해 먹는 기분이다.. 하지만 힘내야지.



2017/05/06 17:29

진짜 망청하고 어이없는 개꿈. 수면/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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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버스의 시속으로 5년동안 달리면 모든게 끝이야"라는 말을 듣자마자 끔찍해졌다.
그 5년 사이에 모든게 다 서로 죽고 죽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나는 토할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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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와인잔의 파편이 내 발에 박혔다. (도대체 왜 맨발로 그 찐덕찐덕한 바닥에 뛰어간건지 모르겠다.). 0.1초 정도 따끔거림을 느꼈다.
그리고 나는 엉엉 울면서 깨어났다. 꿈속에서는 복장터지듯이 울었는데 아주 조금 울었닼ㅋ 그리고 내가 왜 그랬어야했나 하고 커피를 마시면서 생각해봤다. 아무것도 없다. 역시 개꿈이었어! 

2017/05/05 04:29

. doodle/Work

나는 또 서럽게 울어버렸다. 눈믈 한바가지를 쏟는 것도 오랜만.. 
오늘 자다가 일어났을때도 울다가 깨어났는데, 하루를 마무리 지을때도 울다니 참 재미있는걸..

기운내자. 하지만 내 마음에 비수를 꽂다니 그럴만도 하지요.. 노력해야겠습니다. 


2017/04/26 21:57

만.랜.오 doodle/Work

long live the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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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에 드로잉..
요즘 대선때문에 주변은 대선얘기뿐이고, 스팸전화가 걸려온다. 받자마자 안녕하세요 기호n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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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시작했다.. 무섭고 중압감이 장난 아니었는데.. 지금도 그렇다. 저에게 그림을 그릴 시간을 주세요. 나으 손목님.
어깨와 손목의 통증이 와서 며칠동안 멘탈이 털렸다. 짬내서 스트레칭을 해주니까 괜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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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케이스과 스티커를 만들겠다는 야망과 와치독스2를 지르겠다는 소망은 전기세와 월세를 내자마자 사그라들었다..
스팀 세일언제하지..! 스팀세일기간을 기다리는 것도 참 오랜만이다. 작년에는 논문에 전시에 정신이 없어서 하던 겜만 했는데말이죠.(뭐_
그래도 간간히 컵라면과 맥주를 먹으면서 겜했던게 너무 그립다. 킬플2가 그렇게 깔짝하기에는 참 좋은. 그타5도 오랜만에 하고싶다. 그렇게 지겹게 뛰던 습격이 뛰고 싶어요..


2017/04/21 19:03

afternoon doodle/Work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 좋은 봄날씨에 한적한 오후에 커피를 마시는 것. 그림도 그리고 쉬고 싶다. 
여름도 얼른 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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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못 그리게 되니까 겜도 역시 못하고 있다.
시간이 남으면 책도 읽어야지 했던 생각도 잊게 되고 일단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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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용량에 100기가 정도의 여유가 있어야 프로그램을 돌리는데에 버벅거리지 않는다는데 사실일까? 외장하드에 왜 선뜻 옮기지 못하는 거니.
혹시 이 파일을 쓸지도 모르잖아? 같은 멍청한 생각때문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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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자. 아프지말고. 지독한 몸살에 시달렸다. 

2017/04/20 01:20

ㅠㅠ... murmur

잘생긴 슬레지 보고싶다... ㅠㅠ 오빠 나 힘들어..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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