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2 01:03

하다가 답답하면 doodle/Work

디지털로 슥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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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하고 싶은데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때 답답하다...

2019/01/12 00:56

ctrl z 시급 doodle/Work

항상 중간과정이라고 생각해,,,,,,,,,,,,,,,,,,,,,,

2019/01/10 22:21

디지털낙서 doodle/Work

디지털 낙서 오랜만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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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김밥 맛있군. 겨울에 에너지를 비축하고자 하니 살이 쪘다... 나는 언제쯤 조거팬츠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2019/01/07 14:32

2 24/7

요즘은 작업실에서 상주하려고 노력중이다.
김밥과 커피를 사서 굳이 여기서 먹고 있다. 언제 이런걸 누려보겠냐며 화이팅.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12/30 21:39

안녕. 잘가..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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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럽던 동네명물 둘리가 떠났다. 둘리집사님께서 둘리는 더 좋은 곳으로 갔다고 사진을 보내주셨는데 차마 무서워서 못 열겠다.
올해는 힘든만큼 나에게 좋은 일들도 많았다고 생각했는데, 연말에는 가실 분들은 떠나가시는구나..
외할아버지를 보내드렸고 동네 친구같았던 고양이를 보낸다..

잘 가세요. 그 동안 행복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저를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보고싶을거에요. 저 잘 살게요! 잘 살게. 우리 나중에 꼭 만나. 만나서 너무 행복했어. 널 잊지 못할거야 기억할게.

2018/12/30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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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왜 이렇게 슬픈지.. 

2018/12/21 10:39

낙낙 doodle/Work

긴 프로젝트가 끝났다 방학..인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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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덕했다고 생각했지만 그릴게 없어서 결국 레식이라는 림보에 갇혀버림. 사실 플레이한지는 꽤 됐다.. 3년 동안 팠으니까 안 켜도 돼..(무슨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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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최소 2번은 밤새면서 살았던 것 같다. 커피 그만 마시고 싶다. 그렇다고 에너지드링크에 의지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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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드링크 싫어하는데 작업 더 고생하라며(?) 핫식스 5개 기프티콘으로 받았다. (운다)

2018/12/18 06:34

. doodle/Work

많은 일들이 있었고 지금 또한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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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연말 너무 버티기가 힘들다. 어서 빨리 지나가버렸으면..

2018/11/30 02:38

데티2에는 doodle/Work

고구려인 스멜이 나는 캐릭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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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얼굴 그릴때마다 다 띠꺼워보여서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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