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6 06:07

모기 24/7

때문에 일어났습니다. 화가 납니다.


2018/07/12 11:45

그렇지 뭐니 doodle/Work

그냥 옛날 생각이 나버렸지 뭐야. 1년채 되지 않았지만 나는 실의에 빠져있었다. 



그리고 문득 발전하고 있지 않다는 생각만 들었다. 큰 변화를 주고 싶다. 다시 배우고 싶다는 생각만 들었다. 이제는 가르쳐야하는 입장인데. 

2018/07/10 22:17

카베이라 아이큐 doodle/Work

여성을 못 그리는 사람=나. 
밤새고 학교에서 무사히 발표를 마치고 너무 기쁜 나머지 카페에서 정신을 간신히 붙잡고 둘을 그렸던 것 같다.
레식 2년 정도 파면서 아이큐를 처음 그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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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그림때문에 남자냐고 자주 오해를 받는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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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에 저려서 연락을 드렸더니 바로 메일을 보내라네?!!!!!!!! 오늘 잠은 다 잤습니다. 흑흑....,..,.,.엉엉,,,,,,,,,,,,,,,,.,.,.,.,,..
그나저나 마감에 시달리는 인생을 살고 있는 편이다. 그런데 막상 마감이 끝난 직후 며칠동안 손 놓고 있으면 너무 불안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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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친구에게 오랜만에 연락을 하고 통화를 하고 있었는데 같은 수업을 들었던 판화과 언니와 마주쳤다! 너무 반가워서 싱글벙글했다.
어제까지만해도 축 쳐져 있던 나.. 기운 냅시다,,

2018/07/07 06:49

s l e d g e doodle/Work

중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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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머랭타르트가 먹고 싶다. 그 가게는 오후 5시 즈음에 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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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방학에 할일이 많다. 그 중 절반이라도 이루면 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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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구경은 재밌으면서도 항상 자신을 반성하게 만든다. 예를 들어 동인문화 에티켓 같은 것. 온리전을 나가본 적 없지만 덕질을 하면서 봐온 수많은 사건-사고같은 것들. 아무리 취미생활일지라도 '당연히' 각자 책임을 져야하는 것이다.



2018/07/05 07:08

이 둘은 사랑일까 애증일까 doodle/Work


레인보우식스시즈 공식 배틀(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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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냥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난다. 밥해먹을때 가스렌지를 켜는 것 조차 너무 덥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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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의 마수에 빠져버렸다. 좋아하던 영화들을 복습하니까 정말 감회가 새롭다. 인어공주를 보고 눈물을 흘릴줄은 차마 몰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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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지향하는 성향과 2차 창작에서 선호하는 성향이 다를 경우'에 대하여 데이터를 모으려면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2018/07/03 21:15

양말고 doodle/Work

양말고 슬레지 한마리 그려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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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여름을 기대한다. 뒤이어 따라오는 장마를 생각하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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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시절부터 같은 하숙집, 같은 입시미술학원에서 알고 지내면서 같은 대학교에 들어간 회화과 친구가 있다. 그래서인지 레식 글라즈를 보면 생각나는 친구이기도 하다. 각자 다른 과를 다녔지만 집앞에서 30초 거리에 살던 친구이자, 실기실에서 같이 야식을 뜯어먹던, 졸전 디피를 도와주던, 공포영화를 같이 재밌게 보던 친구가 영국으로 유학을 떠난지 몇년이 되었다. 그 친구가 잠깐 홍대로 돌아왔을때, 늘 가던 카페에서 다시 만났다. 그때 우리는 각자 욕하면서 작품 논문을 썼다.
아무튼 그 친구가 이제 영국에서 졸전을 한다고 하네. 오랜만에 기억이 나서 연락을 준김에 잘 지내냐며 다음번에 본다면 양말고 슬레지 한마리를 그려달라고 말했다. 아티스틱한 슬레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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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동안 비가 내렸다. 너무 우중충한 습도와 억센 빗소리를 들으며 넷플릭스로 '원점수사'를 내리 5편을 봤다. 나머지 5편을 아껴봐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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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뭘 그려야할지 모르겠다. 그냥 빈 여백만 보고 멍하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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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항상 말이 짧아지는지 모르겠다. 

2018/07/02 06:36

- doodle/Work

슬레지에게 따뜻한 수프를 먹이고 이불을 덮어주고 싶다. 너무 사랑하면 그런 기분이 든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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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을 한 주에 바로 성적이 나왔다. 더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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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좀 적당히 오면 안돼요?..

2018/06/26 21:04

만감이 교차해 doodle/Work

"탈후죠시를 실패했습니다. 만년후죠시입니다-삐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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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하되 제발 실천으로 옮기자.
일단 사소한 것부터. 예를 들어, 맥딜을 그만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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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동안 머릿속에 이 문구만 떠다닌다. '만감이 교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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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후회의 연속인 것 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내일 아침에 일어나고 보면 또 다르겠지. 아-얼마나-금붕어같은-뇌구조인가.


2018/06/26 16:19

내 자신 수면/memo

제발 바짝 정신차리고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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