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8 05:23

그를 알아본 예비병력 doodle/Work

덕질은 하찮고 즐겁게
레식에서 스모크 정말 픽 안하는데 일본 분이 스모크 덕질을 넘나 즐겁게 하셔서 나도 덩달아 즐거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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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비용이 나를 정말 피말리게 하는데 일을 해야 수리비용을 벌고, 데드라인은 이번 주말까지고 시간은 없고 아이디어는 고갈이고 넘나 고통의 연속이군.. 아직도 모니터를 안 샀는데 너까지 제발 나를 살려줘라.. 너가 있어야 내가 일을 한단다.. 제발 버티렴. 하지만 고맙게도 정상작동이 되네. 일단 급한 불을 끄고 수리를 맡겨야겠다.

커미션과 외주의 갭은 뭘까. 커미션은 솔직히 다들 너무 헐값으로 받는다. 그래서 나는 명함도 못 내민다. 들어오는 외주는 디자인 관련이고.. 그림 일 좀 들어왔으면 좋겠다. 요즘 겜도 안 하는데 흠.(대신 덕질을 하지) 작년에 커미션 요청오던 일 짬내서라도 할걸 후회하는 중이다. 흑흑.

2017/06/27 03:38

그림가턴집을짓고사는2 doodle/Work


아악 데드라인은 언제 지킬 수 있을까 출고가 언제 아악 어도비 주거라 하고 우울을 기어다니는 저...였는데 쵱컾 썰보자마자 순간 행복해지는 저였다.

2017/06/25 22:36

thㅏㄹ려주시5 doodle/Work

작업속도 저하+과다 카페인+덕질때문에 딴 생각+크롬 악성코드때문에 사파리 켰는데 명조체 적응안됨
+걱정불안불안아아앙악x132980139803198배

살려주시5,,,, 

2017/06/23 03:39

whodoyoulove doodle/Work

서로 다른 두 사람.

왜 스타벅스는 12시까지 안할까. 그리고 왜 항상 사람이 많을까. 그리고 어째서 불안할까.
내 검지손톱 얼른 자라렴. 네일 칠하게


2017/06/22 04:47

인생뭘까 doodle/Work

우 주 먼 지


뒤늦게 문자를 확인하고 뒷골이 땡기는 느낌에 분노하고 있다. 월세내는 것도 부담인데 관리비라니요.
외주를 더 해야한다.. 으으 외주.. 으으으.....제발........... 

2017/06/21 04:26

- doodle/Wo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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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하디 주연의 taboo를 정주행했다. 보는 내내 흠.흠. 흉내냈다. 
도살장의 분위기가 슬레지같아서 오른 입술이 올라가더이다. 아아 나는 참으로 망상꾼이로구나.
이미 예전부터 maroon5의 animals 뮤비를 보고 저는 그만 최애컾을 떠올리고 말았다. 이거슨 정말로 スレミ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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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아이폰 8핀 케이블은 사라졌습니다. 아마도 오늘 카페에서 두고왔거나, 가방에서 빠져나갔겠지. 그 동안 고마웠어. 너를 연장시키려고 내가 종이테이프를 붙였는데 그 점에 대해서는 미안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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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8핀 케이블을 사는데 같은 제조사의 8핀 케이블. 2000원 더 비싼건, 그나마 정품 케이블 같은 모양새를 지니고 있다. 올 화이트. 
작년에 급히 샀던 8핀 케이블과는 다르게 정말 좋은 제품. 아 나는 손해를 봤던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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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핀 케이블을 사고 돌아온 지금, 더운 공기가 훅 하니 느껴진다. 

2017/06/20 05:09

. doodle/Work

you can do no wrong in my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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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damage. 톰 요크가 부른 곡으로, 가사는 여전히 이해하기 어렵다. 
난해한 가사가 깃든 곡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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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스샷돌려보는데 진짜 유비감자는 왜 업뎃하면서 모델링을 바꾼거지요. 물론 슬레지오빠는 여전히 잘생겼고 뮤트가 이쁜건 알겠는데요.......... 팔불출,,,,,,,,, 슬레지 엘리트 스킨 잘 뽑아서 잘 참는다 진자..
그런데 블랙비어드 엘리트 스킨.. 고스트리콘 와일드랜드에서 오신줄????!!!!!! 블랙비어드 중동에서 막 오신거 아니었나??ㅋㅋㅋ 남미에서 카르텔잡다 오셨어요??? 무엇보다 포스가 없어..ㅠㅠ?? 
그렇다고 내가 블랙비어드를 쓰지는 않지만 너무 했습니다..유비.(초반의 슬레지 엘리트 스킨과 카프칸 소련뽕 스킨은 정말 감사감사합니다 유비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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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부쩍 더워졌다. 냉장고에서 막 꺼낸 차가운 맥주는 불과 5분만에 미지근해진다.
맥주에 빨대 꽂고 마시는게 더 맛있는 것 같다. 그냥 기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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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를 아직 꺼내지 않았다. 나는 의외로 잘 버텨낸다. 집에서 모기는 아직 죽인 적이 없다. 카페에서 두 마리의 날벌레를 휴지로 죽인 것 빼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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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도 채광이 좋으면 기분이 좋다. 눈화장하기 싫을때 입술에 틴트만 덧바르고 선글라스 쓰면 위장 끝. (눈썹그리기는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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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여름파가 되어간다.

2017/06/18 04:52

I am the hunter, I am the great unknown doodle/Work


only my love can conquer
요즘 즐겨 듣는 노래의 가사. 어쩌면 진정한 edm 듣기의 묘미는 가사 찾는 묘미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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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식스의 예거. 
예거마이스터가 사냥꾼들의 감기약에서 유래 어쩌고 뭐 이런 이야기를 들은적 있다. 그래서 예거마이스터가 향이 센편인가?했다. 예거밤에 환장할때가 있었다. 잭콕도 좋아해서 잭다니엘을 사놓고 콜라와 섞어서 홀짝홀짝 들이켰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너무 마셔서 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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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툽에는 슬레지 보이스라인이 없을까.. 뮤트 보이스라인 영상은 있는데 뮤트가 내내 소리만 지른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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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이 엄청 자라서 매니큐어를 바를때마다 기분이 좋다. 하지만 오늘 아침에 왼손과 오른손의 검지손톱이 깨졌다. 새끼 손가락과 약지 손가락의 손톱은 1cm가 되어가는데 검지는 3분의 1가량 줄어들었다. 연장손톱은 해본적이 없고 그냥 관심이 없어서.. 내 엄지손가락과 약지손가락 볼때마다 기분 좋은데 검지손가락을 보면 기분이 가라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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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이 매우 사나웠다. 오랜만에 픽thㅣ브에 있는 유일한 쵱컾 소설쓰신 분의 홈에 들어갔다. 태그와 설명에는 그런 말이 없었는데 가장 최근에 업로드된 글을 번역기를 돌려서 내 심장부여잡고 소리없는 비명을 질렸다. 덕질에 취한다 크으으으.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정말로 사랑하고요 사는동안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그 다음날 태그로 서칭하다가 어떤 중국분이 최애컾 연성올리셔서 또 나는 붕붕방방 날아버렸고요. 또 내가 기운없다고 했더니 일본의 존잘님이 개인메시지로 쵱컾을 그려주셨네?.. 아 현생은 너무 거지같은데 덕질은 너무 복에 겨운 며칠간이었다. 
아무래도 마이너장르다보니 연성물이 많이 없어서 자급자족하는 편인데 이럴때마다 나는 정말 너무 행복하다.. 하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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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덕은 아니지만 립스틱 보는 것을 좋아한다. 립스틱은 케이스도 예뻐야하고 색도 이뻐야해. 나는 립스틱을 사놓고 곧바로 쓰지 못한다. 각짐이 너무 아름다워서 내가 감히 이걸 써도 됩니까!!! 이 정도로 좋아해서 곧바로 못 쓴다. 너무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립스틱을 구글링하고 좋아해하고 끄고 그 다음날 기억 못한다. 롬앤 립스틱 케이스가 걸리쉬하니 예쁘던데. 세일중이지만 아직 안 쓴 립스틱도 있는데..라며 포기. 역시 각진 케이스가 최고다. 아르마니 레드 립스틱이 그렇게 좋다고해서 발색까지 좋군.했지만 케이스보고 내려놓았다.. 파우치에 들어가기에 부피가 좋지않아.. 고급짐과 케이스, 발색 모두를 고려하여 톰포드, 바비브라운과 생로랑에게 1등 드리겠습니다. 아 하지만 롬앤 립스틱이 눈앞에서 아른거리는걸,,,저번에 3CE매장에 가서 발색해보는데 진자 너무 쩔더라,,그런데 케이스가 맘에 안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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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끊임없이 분투하면서 살고 있다.


2017/06/15 06:02

. murmur

나는 아무것도 아닌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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