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1 05:26

인생템 아이라이너를 만나고 싶다(feat.번짐의 누룽지) doodle/Work

하찮은 리퀘.. 하지만 파는 장르다보니 사심이 너무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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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지 못하고 결국 맥 러시안레드를 샀습니다. 엊그제 루비우를 발라봤는데 확실히 루비우가 더 잘 어울리긴 했지만, 막상 백화점에 가서 발라보니 루비우는 톰포드 립컬러 매트보다 심하게 건조해서 발리지도 않더라요................ 결국 덕질+사심으로 러시안레드를 지르고 발라보니 어울리는 것 같다!!!!!!!는 역시 덕질필터^~^
로씨얀레드는 스페츠나츠 전용 립스틱이라죠 호홓(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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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립은 그만..화장품 그만.. 하고 마음 먹었지만 루비우도 눈에 밟히고,,,, 생로랑 매트 15 바이올렛 컨빅션 완전 내 색!!!!ㅋㅋㅋㅋ 아르마니 프라이머 샘플도 받을겸 발라봤는데 완전 내 색깔,,,,,,  스아실,,,,, 디올 어딕트 익스트림 987 블랙타이랑 넘나 비슷한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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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ㄴ ㅣ 이펙트 붓라이너를 내가 왜 샀는지 모르겠는데(항상 이렇다) 이제 잘 안나와서 다시 번짐의 바비브라운 젤라이너를 쓰고있다. 음 역시 바르자마자 데칼코마니 완성.. 이거 3통 남았는데 어떡하지 두개는 블랙(.......) 에 하나는 세피아 잉크인데.. 블랙 쓰던거 너무 진해서 말라버린 에스프레소 잉크와 섞어서 쓰고 있지만 거의 블랙이고 나는 이걸 바르자마자 

이렇게 된다,,,,,,,, 피니쉬 파우더 쳐발하면 
,,,,,,,,,,,,,,,앗 음 네 

(´༎ຶོ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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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덕질인데 글은 뷰티군요.. 젰송합니다,,,, 

2017/10/18 23:21

. doodle/Work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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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조바심 내는 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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뾰루지가 자꾸 나서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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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커피 타마시기 딱 좋은 계절

2017/10/17 12:03

아 짜라투스트라틑탈라.... murmur

인생 3막

2017/10/09 03:52

nail parts doodle/Work

캅칸 손톱 개인적으로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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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때마다 손톱과 복장을 항상 지적받아서 손톱을 갈아엎고 내려간다.. 하나의 의례같이 되어버렸네.
두달 넘게 1센치 가량 길렀던 손톱을 깎았더니 키보드 자판을 누르는 느낌이 어색했다. 내 손가락들이 아닌 것 같군.
얼른 다시 손톱 기르고 버건디로 발라야지! 




2017/10/05 16:00

tired doodle/Work

10월이 어떻게 내게 왔는지 모르겠다. 그새에 벌써 10월을 보내버린 기분이 들 정도로 만사가 피곤하다.
고향집에서 아침마다 고기를 구워먹는 것은 좋지만 장기적으로 정신건강에는 좋지 못하다. 


오랫동안 쓰던 무거운 안경테를 바꿨다. 오른눈은 시력이 더 나빠졌다. 새 안경에 적응하는 중인데, 어지럽고 피곤하다. 
태어날때부터 피곤했나? 는 생각이 들정도로.. 이틀 뒤면 올라간다.

2017/09/29 09:48

혼란하다 혼란해 doodle/Work

아침 바람이 이제 차다.

2017/09/28 02:11

어머 저건 뭐래니? doodle/Work

살다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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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로 인종차별을 여과없이 드러낸 사람은 처음 봤다. 쌀밥그릇 드립을 치길래 음 조같은 새기 꺼지세요 라고 했더니 당사자가 빛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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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러쉬 떡칠을 했더니 점점 뭉개진다. 캔버스뿐만 아니라, 파운데이션도..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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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맥 mythh 미쓰를 발랐다. 아파보이는 효과로 나는 좀더 신이 났습니다. 맥 미쓰를 검색하면 거의 립컨실러 대용으로 쓰이는 듯하다. 요즘 정말로 허한가, 코스메틱을 엄청 검색한다. 그래봤자 나는 눈화장은 포기했어.. 오직 립으로 하루를 결정한다. 저번에 발라본 맥 러시안레드는 자꾸 눈에 밟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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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시공사 이토 준지 시리즈를 정독. 사자의 상사병 시리즈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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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섬기기 힘들어도 슬레지 오빠보면서 맨날 파이팅한다. 이번에 새로나온 SAS스킨 너무 귀여워!!! 

2017/09/25 09:24

스트레칭 doodle/Work

-만 해도 다리 근육이 찢어질 것 같다. (간만에 재밌게 그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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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맨이 되었다기보다는 하루잡고 너무 신나게 방방 뛰었더니 근육통에 정말로 시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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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싱숭생숭할때는 역시 립스틱 사진 보는게 최고다. 립스틱 이미지 찾아보는거 너무 좋아함.
맥 러시안레드. 순전히 이름때문에 가지고 싶은 립스틱 1위가 되버렸다. 저번에 발라보긴 했는데 사실 확신이 안 서. 
현재 가지고 있는 레드립스틱들은 죄다 피뜯어먹은 색들뿐이닼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너무 마음에 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톤다운된 레드 립스틱만 주구창창 바르고 다녔다.
맥은 사실 금방 잘 지워지긴 하지만 러시안레드는 스페츠나츠 메이쿠업 자매가 생각나서 너무 소장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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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간 써왔던 파데와 얼마전 바꾼 컨실러가 손등보다 어둡다니 너무 충격.. 내 컨실러... 망할!!!!! 코렉터는 잘 지른것 같으니 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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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콬 뺀게 역시 충격인가.. 멘탈이 바스러진 예거와 밴딧 밈들이 급속히 생성중이다.. 이제 지젠느 뚠뚠이들이 리스폰킬 하러 나올 기세.. 
유비소프트야.. 슬레지 오빠의 갈매기 눈썹을 돌려내라...



2017/09/13 23:11

낙서 doodle/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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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미 해탈했다고 느끼는데 아닌 것 같다. 오 미련한 인간이여 
그리고 어깨는 항상 뭉쳐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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