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7 23:37

printmaker-1 doodle/Work

 교수님 죄송해요 드로잉 예제로 교수님은 희생당하셨습니다.
그리고 누군지 모를 판화과 학우분.. 한때 판화과 과잠은 디지털 위장무늬(어째서)였는데.. 지금은 바뀌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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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 수업을 잘 마쳤다.. 학생들이 진지하게 임해줘서 고마웠다. 이제 3주차지만 수업을 들었던 강의실에서 수업 개요를 설명하면서 떠들어대는 것이 여전히 기분이 이상하다. 
다음 프로젝트때는 책상 나르고 이럴일은 없을 것이다. 오늘 다들 너무 수고 많았다고 여러번 재차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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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둑은 도둑 아니라니까" 작업하러 자주 가는 카페 사장님의 명언 깊이 새깁니다. 후회하지 마시길. 농담.

2018/09/15 22:18

;_; doodle/Work


후죠필터링때문일지 몰라도 엘리트 스킨 뮤트 정말 너무 청순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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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디자인이 나와 무슨 상관일까.. 장소 브랜딩이 나와 무슨 상관일까? 하지만 전공수업이라 열심히 듣게 됩니다.
이제는 이방인들의 경험까지 디자인해줘야되는 세상인가.. 인스타그램의 해시태그 기능까지 신경써서 기획하는 걸 보면 그렇다.
기술을 통해서 무경험에서 유경험으로 만드는 것.
새삼스럽게 현대미술관에서 거대한 구 모형의 텅빈 공간을 혼자 거닐며 내 발소리만 들었던 기억이 떠오른다. 
괜히 불꽃축제같은 상투적인 것들이 있는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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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노트를 쓰는 것은 역량을 기르는 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렇지 않다. 아니다. 그렇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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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주일이 돌아올때마다 두려움에 몸서리를 친다. 하지만 견뎌내야하는 것을.. 

2018/09/10 06:43

너무너무너무너무 doodle/Work

f u j o s h i n e v e r d i e 
세상에 요즘 최애컾덕질짤밖에 안 나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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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을 오랜만에 해먹을때마다 정말 맛있다.. 소고기에 참기름을 잔뜩 찍어서 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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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항상 이렇게 빨리 찾아온다. 내일 점심은 서브웨이 샌드위치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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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의 선택이 향후를 좌지우지한다는 생각에 늘 결정적인 순간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지금 이마저도 그런 것 같아요. 결국 저는 시간표를 고치지 못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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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고양이 둘리와 실재하는 고양이 둘리(그 둘리가 아니라 그냥 이름입니다 하하)의 차이: 사이버 고양이는 나에게 회복 꿀벌레 어쩌고를 배달해주고 탐색도 같이 다니고! 방어력 올려주는 북도 쳐주는데, 실재하는 둘리는 저를 아주 호구로 압니다. 그래도 둘다 귀여워요.. 

2018/09/05 05:44

. doodle/Work


살다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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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개강을 하고 말았네. 첫날부터 수업이 있어버리네요. 학생들에게 후죠시인것만큼은 들키고 싶지 않아서 맥북에 연결할때 아무도 모를 것 같은 콜옵:고스츠 키건(하필이면 그게 데탑어쩌고에 설정되어 있지말이에요.)으로 바꿨으나.. 맥북에 이미 후죠시스러운 스티커가 붙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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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첫 수업 오리엔테이션을 빨리 마쳤더니 다들 너무 기뻐해서 옛날 생각났다. 나도 그때 기뻐했어 지금도 그렇고..
모쪼록 서로에게 유익한 시간이었으면..
목소리가 잘 들리냐고 했더니 맨 앞의 여학우가 목소리 톤이 좋다고 해서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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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잠을 제대로 못 잤다. 그래도 지금은 후련한 마음으로 잠들 수 있을 것 같다..

2018/09/02 22:09

cold doodle/Work

뼛속까지 차가울 것 같은 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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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이 너무 많아졌다. 내일이 월요일이라니 믿을 수가 없다. 


2018/08/27 22:43

:( doodle/Work

흐어어엉 중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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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사수를 하면서 오늘은 유난히도 졸려서인지 5분만 눈을 붙이려고 했으나 1시간 가량 졸았다. 그 사이에 피드백 메일이 날아와서 수정 중이다..
방학이 1주일도 안 남았다는게 사실일까. 나의 2달은 어디로 사라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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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이 가출했다. 하지만 할일을 해내려면 뭐든 집어먹어야 한다. 밥이 맛있게 느껴지지 않다니 이것은 너무나도 슬픈 일이다.
뭐든지 던져두고 사는 경향이 있었는데 할일이 있으니까 어떻게든 살려고 하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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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선선하다. 무더위가 끝나감을 느끼고 있다. 이런 온도와 날씨를 1년동안 기다렸다는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2학기 개강이지.. 

2018/08/23 21:07

토끼익스프레스 doodle/Work

예전에 맹글인건데 안 올려가지고 어쩌고 저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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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표가 꼬였다. ...일주일에 4번이나 학교를 가야한다니요? 주 3일로 확정해도 저번 학기와 다를게 없다.. 외주 마감일과 겹치면 더 헬일텐데. 걱정을 사서하면 소용이 없다는 것 다 알지만 자꾸 신경이 쓰이는걸 어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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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해야돼.. 집에서 남자아이돌댄스 막춤으로 추는 것 가지고 전혀 운동이 되지않는다..
그타5에 클럽 뭐시기어쩌고 업데이트 하면서 퀵플레이 모션도 새로 추가되었는데 아저씨춤 이거 평소에 내가 잘하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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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빵집이 2곳이나 생겼다. 만동제과는 이제 항상 품절대란. 인절미쿠키를 더 이상 공급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제 마음을 떠나갔어요.. 이미 몇개월전일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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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열심히 덕질을  공부를 했어야해 

2018/08/20 22:07

낙서 doodle/Work

힙합을 많이 듣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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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에 1만원짜리 갈비탕을 파는 음식점이 있다. 흰벽에 양각으로 '선불 계산 뭐 어쩌고 갈비탕' 이렇게만 박혀있어서 꽤 힙하다고 느낌. 다른 층은 안 가봤는데. 게임맵 같아서 그냥 웃겼다. 2층은 평양냉면. 3층은 갈비. 4층은 뭐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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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편집하고 언제 출력하지 돌겠네 정말 
다른 외주거리도 해야하고.. 들어오는 만큼 빠져나갈 구석도 너무 많다 돌갰네 증맬





2018/08/18 22:28

하찮 doodle/Work

아무의미가 없습니다.
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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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머랭타르트가 너무 먹고 싶어서 오랜만에 단골 식당을 들렀다. 어쩌다 달팽이크림수프까지 흡입해버렸고 배가 너무 불러서 오늘은 알콜 한 모금도 마시지..않을.. 것.. 이 식당은 본래 디저트 가게가 아닌 프렌치 비스트로인데, 레몬머랭 타르트 만큼은 오픈 이후로 계속 살아남아있어서 다른 디저트가게 사장님께 한입 드시라고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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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타5에서 퍼시픽 피날레에서 별이 안 떨어지니까 누즈오빠들이 막 샷건쏘면서 쫗아오길래 기겁을 하고 달렸다. 딩이타고 탈출만 하면 되는데 죽으면 다시 하기 싫어서 죽자살자 달렸다. 그래도 오랜만에 하니까 재밌었서.. 패드로 해볼까하고 시도했다가 다시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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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헌을 선물 받았다. 문제는 커스터마이징에 혼을 들여서 그만큼 시작하기가 어렵다. 폴아웃4도 커스터마이징만 몇번을 갈아엎어서 맘에 들때까지ㅋㅋㅋ 결론:폴아웃4 캐 정말 잘생기게 커마했다-볼때마다 흡족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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